Wednesday, January 6, 2010

drawings with charcoal


self portrait with charcoal, 37 x 52 cm


still life on my desk with charcoal, 37 x 52 cm

2 comments:

Kim Mikyung said...

갑갑해요, 추운 날씨 때문에 마음대로 나다니질 못 해서. 구기동 산 밑동네는 더 조용하겠네요. 책상 위 정물 그림 좋습니다~

bh yoo said...

여기는 적막강산! 주말에 좀 풀린다니 기대해봐야지요. 오늘도 집에서...책상위가 참 재미난 소재같아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