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16, 2009

urban feature - composition

43 x 32 cm, Korean paper(for calligraphy), brush pen(tip is soft, movable), watercolor
I drew this one just thinking of urban features. The paper is thin and absorbs water so much.

2 comments:

Kim Mikyung said...

토요일에 종이 구경하러 데려가 주셔서 감사했었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 했네요. 벌써 새 스케치북에 여러 장을 그리셨네요. 그 날 재연이는 집에 와서 신발을 벗자마자 선물 받은 스케치북에 물감으로 그림을 그렸답니다. 저의 스케치북은 아직 새 것인 채로 책상 위에 그대로 있구요. 저는 재연이한테 배워야 돼요. "Just do it!"

bh yoo said...

한지가 수채가 잘 먹고 마른 후 우글거리지도 않고 좋은데요. 아직 두껍고 큰 종이는 못 썼구요.
재연이가 아무래도 예사롭지가 않구먼...:)
저도 부지런히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