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2, 2010

players at park



players of Seoul city symphony at Children's grand park

2 comments:

Kim Mikyung said...

뜻밖의 연주회를 만나서 기분 좋으셨겠어요. 태풍 피해는 없으셨는지.. 저희집은 베란다샤시가 심하게 흔들려서 조마조마했었지만 무사히 지나갔어요.

BH Yoo said...

바로 앞에서 듣고 보고...로또 당첨같았어요. 그런데 바로 앞이라고 잘 그릴 수 있었던 것은 아니어서 좀 아쉬웠구요. 보다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꼈지요. 마당에 나가보니 태풍에 꺽여 날아온 잎, 나뭇가지들이 완전 전쟁난듯 쌓여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