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19, 2011

sketches at Jongno, Seoul

A man was reading free newspaper on the bench crouching himself at the Jongno District office yard.
25 x 35 cm, pen & watercolor 

women chatting on chairs in the front yard of KT building, 25 x 35 cm, pencil & watercolor

Two men was talking in the front yard of KT building. 25 x 35 cm, pen & watercolor

3 comments:

Kyoung Won JUNG said...

욕심을 부리니 자꾸 방해하는일들이...병문안 ,문상갈일,대구친정아버지 제사....
욕심버리고 일상속에 잠깐씩이라도 한컷씩 생활로 만들어야겠어요 선생님처럼요. 새삼 선생님 존경스럽고 자극제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h yoo said...

바쁘셨겠습니다. 삶에 따르는 일 모두가 스케치거리인데 번듯한 건물이나 풍경보다도 더 그려내기가 어렵다는 것...잘 그리려고, 멋있게 그리려는 마음을 버려야하는 것이 제일 어려운 것같습니다. 스쳐가는 순간이 얼마나 귀중한 인연거리인지요. 평범한 장면에 애정이 많이 갑니다.

Song Hye-sun said...

하하 두 분의 대화가 가슴에 와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