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18, 2011

sketches in Children's Grand Park





4 comments:

Kyoung Won JUNG said...

선생님 스케치로 대공원 다녀갑니다
종일 마음은 그곳에 있었습니다
스케치속에 이야기가 있어 더욱 정겹습니다

bh yoo said...

오늘 박선생님 후원금으로 맛난 점심 먹으면서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웠답니다. 그려도 그려도 끝이 없군요, 대공원...참 멋지고 소중한 장소입니다. ^ ^

Song Hye-sun said...

커피마시고 있는 제모습이 참 이뿝니다~

bh yoo said...

ㅎ ㅎ 모델 제모습 나오려면 아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