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December 11, 2011

on a rainyday, 2011




pencil, pen, watercolor, 10.5 x 15 cm sketchbook

3 comments:

Kyoung Won JUNG said...

못말리는 선생님!!!!!특히세번째 스케치
말씀하신 보물찾기...그재주 닮고. 싶습니다

bh yoo said...

ㅎ ㅎ...선 몇개로 할 말 다하는 스케치의 매력이 무한대일것같습니다. 보물은 무궁무진하고 다다익선입니다!

Song Hye-sun said...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