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26, 2012

at hospital


pencil, felt tip pen, 18.5 x 12.5 cm
Patients in intensive care room come and go often. Passing and coming repeats. Yesterday an old lady has gone. Today a new patient was scheduled to come to that bed. Nurses arranged bed and quilt, etc. 

2 comments:

Kyoung Won JUNG said...

매일병원가시나봐요...수고가많으십니다
드로잉이 피곤하심을 많이 들어주는것임을 느껴요.
일상에 널린드로잉소제들 선생님작품보며배워 감사드리며저도 그재미에 빠져있습니다

bh yoo said...

두분이 입원중이라 아무래도 자주 가게 됩니다. 노인병원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을 접하며 인생에 대해 많이 느낍니다. 그릴 대상은 너무 많구요. 시간이 되는대로 많이 그려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